본문 바로가기
사회

“출입구에 뿌리고 불 질러”...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영장 신청

서울 강남구 역삼동 특허법인 사무실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7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사무실 출입구에 휘발유 등 인화성 액체를 뿌린 뒤 불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건물 두 곳에서 연달아 방화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씨가 서울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역삼동 특허법인 사무실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7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사무실 출입구에 휘발유 등 인화성 액체를 뿌린 뒤 불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