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출구 없는 확전… 트럼프, 또 제 발등 찍나

끝났다던 ‘좀비전쟁’이 다시 불을 뿜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에 “지옥의 문을 열라”고 명했다. 2026년 7월22일 이란을 겨냥한 미군의 맹폭이 12일째 이어졌다. 휴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는 부질없다.

끝났다던 ‘좀비전쟁’이 다시 불을 뿜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에 “지옥의 문을 열라”고 명했다. 2026년 7월22일 이란을 겨냥한 미군의 맹폭이 12일째 이어졌다. 휴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는 부질없다. 전쟁은,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미국과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이 80번째 생일을 맞은 2026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