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춘천사랑의교회, 제19회 사랑의 음악회 개최

춘천사랑의교회는 7일 교회에서 제19회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춘천사랑의교회, 제19회 사랑의 음악회 개최

▲ 춘천사랑의교회가 7일 교회에서 제19회 사랑의 음악회를 열고,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 춘천사랑의교회가 7일 교회에서 제19회 사랑의 음악회를 열고,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춘천사랑의교회는 7일 교회에서 제19회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육동한 춘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음악회는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의 자리로 마련됐으며, 공연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독거 어르신 반찬 지원과 글로벌 다니엘 장학금 지원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음악회는 2007년부터 19년 동안 독거어르신과 청년, 학생들을 돕기 위해 이어지고 있는 자선음악회다. 올해 사랑의 음악회에는 가스펠 음악을 기반으로 소울, 펑키,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3인조 보컬 그룹 ‘헤리티지’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윤대영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는 “예수의 말씀을 따라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채윤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