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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춘천 ㈜메인, 디딤커뮤니케이션과 'AX 기반 공공 비즈니스 혁신’ 전략...

AI(인공지능) 솔루션 전문 기업인 ㈜메인은 AX(인공지능 전환) 기반 지식형 서비스 플랫폼 기업... 이번 협약은 디딤커뮤니케이션이 지난 2007년 창립 이후 축적해 온 정책 실행 경험과 데이터 자산에 메인의 AI 기술을...

춘천 ㈜메인, 디딤커뮤니케이션과 'AX 기반 공공 비즈니스 혁신’ 전략...

정책 데이터를 지식 상품화하는 ‘AX 기반 지식형 서비스 플랫폼’ 고도화 힘 모으기로

◇AI(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 (주)메인(대표:육현·사진 왼쪽)과 AX(인공지능 전환) 기반 지식형 서비스 플랫폼기업인 (주)디딤커뮤니케이션(대표:이태주)는 지난 13일 서울 디딤커뮤니케이션에서 공공 정책 및 산업 분야의 디지털 대전환(DX)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AI(인공지능) 솔루션 전문 기업인 ㈜메인은 AX(인공지능 전환) 기반 지식형 서비스 플랫폼 기업 ㈜디딤커뮤니케이션과 공공정책·산업 분야의 디지털 대전환(DX)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메인은 춘천에 본사를, 원주에 지사를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은 디딤커뮤니케이션이 지난 2007년 창립 이후 축적해 온 정책 실행 경험과 데이터 자산에 메인의 AI 기술을 접목해 공공 비즈니스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기존 행사 운영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사람과 기술, 정보를 연결하는 AX 기반 지식형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디딤커뮤니케이션은 정책 데이터와 실행 노하우를 AI로 분석해 지능형 MICE 기반 스마트 컨벤션 서비스,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 브랜딩 및 콘텐츠 전략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책과 산업의 가치를 국민과 시장에 보다 정교하게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향후 정부기관 및 국가 전략사업에 AI 기술을 적용해 공공 분야 디지털 전환의 선도 사례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육현 메인 대표는 “메인이 보유한 AX 전환 역량과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딤커뮤니케이션이 20년간 쌓아온 전문 데이터가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로 변환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기술적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허남윤기자 paulhur@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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