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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축하 화환 대신 ‘사랑의 쌀’… ㈜미래도시, 부천에 백미 4.6톤 ‘통 큰’ 나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천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미래도시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4.6톤(10㎏·460포)을 부천시에 맡겼다. 부천시 제공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천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부천시는 ㈜미래도시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4.6톤(10㎏·460포)을 맡겼다고 21일 밝혔다. 기탁된 쌀은 부천지역 3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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