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추석 위문 금품’ 9억 원 어려운 이웃에 전달

경상남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BNK경남은행 등이 추석을 맞아 9억 8천여만 원 규모의 위문 금품을 취약계층에 지원합니다.

‘추석 위문 금품’ 9억 원 어려운 이웃에 전달

[KBS 창원]

경상남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BNK경남은행 등이 추석을 맞아 9억 8천여만 원 규모의 위문 금품을 취약계층에 지원합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도민 기부로 마련한 위문금 6억 원을 저소득층 만여 가구에, BNK경남은행은 3억 8천여만 원 어치의 온누리상품권을 7천 6천여 가구에 각각 전달합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