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에 국내외 관광객 22만 9천 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항공과 선박편 예약 현황을 토대로 추산한 결과, 내일(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닷새간 하루 평균 4만 5천여 명이 제주에 올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는 개천절과 추석, 한글날까지 이어진 지난해 연휴보다는 4.4% 감소한 수치로, 올해 국내선 항공편 공급 좌석 수는 전년보다 약 7% 줄었지만, 국제선이 15%가량 늘었고 선박편은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두 자릿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