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이 오늘(22일)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공석인 경제부시장 인선을 서두르지 않고 당분간 대구 경제를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산하기관 인사는 논공행상을 배제하고 다음 달 초까지 대부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른바 'TK 패싱' 논란에는 유감을 표하면서도 신공항 국가 주도 건설과 행정통합, 신청사 건립 등 주요 현안은 정부·여당과 협력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추경호 대구시장이 오늘(22일)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공석인 경제부시장 인선을 서두르지 않고 당분간 대구 경제를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경호 대구시장이 오늘(22일)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공석인 경제부시장 인선을 서두르지 않고 당분간 대구 경제를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산하기관 인사는 논공행상을 배제하고 다음 달 초까지 대부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른바 'TK 패싱' 논란에는 유감을 표하면서도 신공항 국가 주도 건설과 행정통합, 신청사 건립 등 주요 현안은 정부·여당과 협력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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