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원양 살인사건’ 가해자로 지목된 장윤기(23·사진)씨가 강간 목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인정했다.
광주광산경찰이 ‘일반 살인’ 혐의로 송치할 때만 해도 확인되지 않았던 ‘성범죄 목적’이 뒤늦게 재판에서 확인된 것이다. 이에 광주 경찰이 장씨에 대해 부실 수사를 한 것인지, 고의로 축소 수사를 한 것인지 여부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광주지법 형사13부(
‘이채원양 살인사건’ 가해자로 지목된 장윤기(23·사진)씨가 강간 목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인정했다.
‘이채원양 살인사건’ 가해자로 지목된 장윤기(23·사진)씨가 강간 목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인정했다.
광주광산경찰이 ‘일반 살인’ 혐의로 송치할 때만 해도 확인되지 않았던 ‘성범죄 목적’이 뒤늦게 재판에서 확인된 것이다. 이에 광주 경찰이 장씨에 대해 부실 수사를 한 것인지, 고의로 축소 수사를 한 것인지 여부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광주지법 형사1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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