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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형철 칼럼] '한은사' 담장 허문 '미스터 오지랖' 이창용의 유산

양적으로는 전임자에 비해 두 배 이상 급증했으며, 주제 또한 교육, 노동, 복지, 의료, AI까지 전방위로 확장됐다. 이창용은 임기 내내 중앙은행이 이해관계에서 자유로운 중립적 입장에서 사회 갈등의 원인을 분석하고...

[최형철 칼럼] '한은사' 담장 허문 '미스터 오지랖' 이창용의 유산

내용요약

'통화정책 전념' 관행 깨고 사회 구조개혁 메시지 발신

교육·노동·복지 등 '나쁜 균형’에 공론화 '메스'

정권 눈치 보지않는 싱크탱크 역할... 외부소통 '신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총재의 임기 마지막 금통위 회의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한스경제 최형철 대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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