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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지우, 딸과 오붓한 한강 데이트…뒷모습도 똑닮았네

저녁 시간대의 햇살과 조용한 산책로 전경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인 2020년에는 46세의 나이로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최지우, 딸과 오붓한 한강 데이트…뒷모습도 똑닮았네

사진=배우 최지우 SNS

배우 최지우가 딸과 함께한 일상의 모습을 전했다.

최지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특별한 설명 없이 딸과 촬영한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편안한 차림을 한 채 딸과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사진=배우 최지우 SNS

노을이 비치는 강변을 배경으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저녁 시간대의 햇살과 조용한 산책로 전경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인 2020년에는 46세의 나이로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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