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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QJ MOTOR 최준 대표는 지난 8일 오전 11시 동구청 2층 구청장실에서 방어진활어센터 화재 피해 상인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울산 동구 제공
울산 동구 방어동 QJ MOTOR 최준 대표는 지난 8일 오전 11시 동구청 2층 구청장실에서 방어진활어센터 화재 피해 상인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QJ MOTOR 최준 대표는 방어동 주민자치위원으로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하는 한편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며 방어진 활어센터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왔다.
또한 오토바이 수리 비용으로 현금 오천원을 기부함에 받아 현금이 모이면 공공기관에 기부하는 형식으로, 올해 4월부터 방어동 희망나눔 열린곳간에 라면 기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이번에는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방어진 활어센터 지역 상인들을 위해 기꺼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QJ MOTOR 최준 대표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시름에 빠진 활어센터 상인분들에게 작은 손길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어 다시 일어서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gpfk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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