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대전환 통해 희망의 도시 익산 만들겠다” 강조
더불어민주당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4
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안호영
·
이원택 국회의원
,
지역 각계 인사와 시민
,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영상축사를
,
조정식 국회의원
(
이재명 대통령 정무특보
)
은 축전을 통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
이 자리에서 최정호 예비후보는 국토교통부 차관
,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 풍부한 공직 경험과 정책 노하우를 활용해 익산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
최 예비후보는
ⓛ
국가교통 허브 대전환
②
산업경제 대전환
③
도시 대전환
④
시민의 삶 대전환
⑤
농업
·
농촌 대전환
⑥
문화
·
관광
·
스포츠 대전환
⑦
시정 대전환 등
7
대 분야 대전환을 통해 익산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익산을 희망의 도시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
그는
“KTX
익산역을 중심으로 메가 교통 플랫폼을 구축해 대한민국 제
2
의 중심 도시
,
익산을 만들겠다
”
며
“AI,
바이오
,
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유치해 익산의 산업구조를 과감하게 바꾸고 새만금의 주거
·
교육
·
물류
·
산업 골든 배후도시로 육성하겠다
”
고 말했다
.
또한
“
제
2
혁신도시 유치와 익산역 혁신벨트
, RE:IKSAN
도시 리디자인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활력을 되찾도록 하겠다
”
며
“
공공의료
·
복지 허브 구축과 장애인 복지 강화
,
촘촘한 돌봄 체계 마련에 힘쓰겠다
”
고 피력했다
.
이와 함께
“
스마트 농업 및 햇빛연금 등 실질적인 농가소득 정책을 추진하겠다
”
며
“
스포츠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문화관광예술도시 익산을 만들겠다
”
고 밝혔다
.
아울러
“
지역 청년에게 교육
·
취업
·
주거 정착을 통합 지원하겠다
”
며
“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
”
고 강조했다
.
최 예비후보는
“
시민공약평가단
,
시민참여예산
,
정책공감 플랫폼을 통해 시민이 만드는 시정을 실현하겠다
”
며
“
시민과 함께 익산의 내일을 새롭게 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이번 개소식에서 보여준 익산시민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힘입어 가장 낮은 자세로 더욱 전력을 다해 뛰겠다
”
고 각오를 밝혔다
.
익산
=
정영안기자
저작권자 © 전민일보
정영안 기자
다른기사 보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