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최유철 전 의성군의장, 의성군수 예비후보 등록… "준비된 군정 실현"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통합신공항 시대를 대비한 경제 기반 구축 △AI를 접목한 스마트 농업 확대 △군민 체감형 복지 및 의료서비스 강화 △청년이 돌아오는 지역 환경 조성 등이다. 최 예비후보는 "행정은 말이 아니라...

최유철 전 의성군의장, 의성군수 예비후보 등록… "준비된 군정 실현"

법률·의정 경험 바탕으로 실천력 강조… 통합신공항·스마트 농업 등 공약 제시

▲ 최유철 국민의힘 의성군수 예비후보.

▲ 최유철 국민의힘 의성군수 예비후보.

의성군수 출마를 선언한 최유철 전 의성군의회 의장이 지난 22일 국민의힘 의성군수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최 예비후보는 법률전문가로서의 전문성과 의성군의회 의장직을 수행하며 쌓은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실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후보임을 자처했다.

특히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농업 경쟁력 약화 등 의성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호가 아닌 실행력 있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통합신공항 시대를 대비한 경제 기반 구축 △AI를 접목한 스마트 농업 확대 △군민 체감형 복지 및 의료서비스 강화 △청년이 돌아오는 지역 환경 조성 등이다.

최 예비후보는 “행정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 철저히 준비된 정책과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바꾸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전개할 예정다. 또한, 정책 중심의 선거를 통해 의성의 미래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