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225억 달러(약 32조5000억원)를 들여 워싱턴 DC의 ‘관문’인 덜레스 국제 공항(IAD)을 개보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1962년 버지니아주(州)에 개항한 이 공항은 노후화 된 시설, 게이트 간 긴 이동 거리, 2마일(약 3.2km)이나 떨어져 있는 주차장 등 사용자 편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총리·장관도 예외 없이 올라탔던... 美 공항 ‘콩나물 버스’ 사라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225억 달러(약 32조5000억원)를 들여 워싱턴 DC의 ‘관문’인 덜레스 국제 공항(IAD)을 개보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