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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체험학습 사고, 고의·중과실 아니면 교사 책임 면제

체험학습 사고, 고의·중과실 아니면 교사 책임 면제

[앵커]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교가 점차 줄어들면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자, 교육부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교사들이 가장 우려했던 안전사고에 대한 민형사상의 책임은 고의나 중과실이 아닌 경우 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염혜원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들어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가지 않는 건 법적 책임과 쏟아지는 민원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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