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빠른 배송 경쟁의 기준이 '배송 속도'에서 '도착 시점'으로 옮겨가고 있다. 소비자가 주문 이후 언제 받을 수 있는지를 중시하면서 유통·물류 업계도 당일도착 배송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체인로지스 '두발히어로', 대구·경산 당일도착 배송 개시
회사는 도심 거점과 자체 IT 시스템을 활용해 권역별 배송을 실시간으로 배분하는 방식을 적용해왔다. 지난해 기준 연간 배송 처리 규모는 500만건 수준이다. 체인로지스는 약 500명의 배송원이 회차당 50건 안팎을 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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