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타워형 공기청정기 서밋 타워 /사진=청호나이스
[잡포스트] 김민수 기자 = 봄철 환절기를 맞아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일교차가 큰 데다 미세먼지와 황사 등 외부 환경 변화가 잦아지면서, 실내로 유입되는 오염물질까지 더해져 쾌적한 실내 환경 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이 같은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청호나이스는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서밋 타워’를 제안했다.
‘서밋 타워’는 공기 흐름을 리듬감 있게 조절하는 ‘에어리듬 모션’ 기술을 적용해 공간 전체를 균일하게 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약 83.2㎡(25평형) 규모 공간을 커버하며, 상단 토출부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공기를 입체적으로 순환시켜 사각지대 없는 공기 정화를 구현한다.
청정 성능도 강화됐다. 구조적으로 차별화된 필터 시스템을 통해 극초미세먼지는 물론 미세플라스틱까지 제거할 수 있으며, KOTITI 시험연구원으로부터 부유 미세플라스틱 저감 성능 인증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새집증후군 물질과 유해물질, 생활악취 제거 성능에 대한 공인 시험을 완료하고 한국공기청정협회 CA 인증도 취득했다.
사용 편의성을 높인 스마트 기능도 탑재됐다. AI 모드를 설정하면 실내 공기질을 분석해 절전·쾌속·취침 모드를 자동으로 전환하며 최적의 운전을 수행한다. 고효율 팬과 공기 유로 설계를 통해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을 달성했으며, 최저 소음 18.4dB 수준으로 조용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청호나이스 타워형 공기청정기 서밋 타워 /사진=청호나이스
디자인 경쟁력도 갖췄다. ‘클라우드 베이지’와 ‘토프 브라운’ 컬러를 적용해 다양한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입체감을 살린 템바보드 디자인과 색상·밝기 조절이 가능한 무드등 기능으로 공간 연출까지 고려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환절기에는 외부 환경 요인으로 실내 공기질 관리 필요성이 더욱 높아진다”며 “서밋 타워가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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