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가 현재 시금고의 약정 기간이 연말에 만료됨에 따라 차기 시금고 지정 절차에 들어갑니다.
선정된 금융기관은 내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일반 회계 재원, 고향사랑기금 등 청주시 금고 업무를 맡게 됩니다.
신청 자격은 청주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두고 지방회계법에서 정한 자격 요건을 갖춘 금융기관으로, 제안서는 이달 25일부터 이틀간 청주시 세정과에서 받습니다.
청주시는 심의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다음 달 중 시금고 지정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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