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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주도시공사, 자원순환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충북 청주도시공사가 자원순환 활성화와 순환경제 실천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청주도시공사, 자원순환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충북 청주도시공사가 자원순환 활성화와 순환경제 실천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공사는 지난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18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에서 2026년 자원순환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은 순환경제사회 전환 기반 마련과 폐기물 감량 및 순환이용, 자원순환 인식 제고 등에 이바지한 기관‧단체‧개인에게 수여된다.

공사는 공공시설 운영과 연계한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특히 2023년부터 민‧관‧공 협력 기반의‘청주 ESG 동행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자원순환 활동을 체계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502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자원순환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실천을 위한 다양하고 다각화된 사업을 추진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순환경제 실천모델로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운기 사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공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자원순환 실천에 함께해 주신 시민과 지역사회 협력 기관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주의 미래가치와 도시 성장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과 탄소 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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