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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주대, 타자키스탄 감염병 관리자 초청연수

청주대학교는 오는 15일까지 타자키스탄 감염병 관리자 방역 국제표준화 모델 적용 역량 강화 사업 초청연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청주대, 타자키스탄 감염병 관리자 초청연수

청주대학교는 오는 15일까지 타자키스탄 감염병 관리자 방역 국제표준화 모델 적용 역량 강화 사업 초청연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타자키스탄 보건사회복지부 등 감염병 대응 관련 기관 보건분야 전문가 15명은 한국의 감염병 예방·관리 정책, 검역·방역 체계, K-방역 3T모델 운영 경험과 현지 적용 방안등을 학습한다.

참가자들은 연수 결과를 바탕으로 귀국 후 소속 기관에서 추진할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실행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청주대는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사업의 2차년도 프로그램이다.

김진희 청주대 교수는 "연수 성과가 타자키스탄의 보건 환경에 적합한 감염병 예방·대응 체계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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