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ICT 멘토링 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된 청주대학교 방사선학과 교수들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주대 제공
[충청타임즈] 청주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한이음 드림업 학점연계형(사회공헌) 프로젝트’에 보건의료과학대학 방사선학과 소속 5개 팀이 선정됐다.
‘한이음 드림업 학점연계형 프로젝트’는 ICT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적으로 다음 달부터 10월 말까지 7개월간 진행된다.
선정된 팀에는 프로젝트 수행비와 전문 멘토링 등이 지원된다.
청주대 방사선학과는 ICT 기반 의료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0년부터 사업에 참여해 올해까지 7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 과제는 △장애인·소아 환자 의료 안전망 구축 AI 방사선 저감화 시스템 개발 △청소년 자세 불균형 해결 AI 기반 조기진단 및 교정 플랫폼 개발 △노약자 연하곤란 진단 비침습적 AI 모니터링 시스템개발 △AI 취약환자 수액 안전관리 스마트 케어 시스템 개발 등이다.
청주대는 의료 취약계층이 겪는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려는 창의성과 기술적 완성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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