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학생들이 VR기기를 활용해 소교무 건축물 안전점검과 건설현장 안전사고 상황을 체험하고 있다.
청주대학교가 국토안전권리원 충청지역본부와 지역 건축인재 육성을 위한 역량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건축공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4차례 운영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첫 직무교육에서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시설물안전법 등에 따른 건축물 안전점검 제도, 안전사고 사례 등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진 직무체험 교육에서는 건축공학과 학생들이 가상현실 기기를 활용해 소규모 건축물 안전점검과 건설현장 안전사고 상황을 체험했다.
오는 13일에는 안전진단 장비 활용 실습이, 내달 24일에는 공공기관 취업 정보와 취업 준비 요령이 제공된다.
청주대 교수진은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직원들의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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