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민 기자
17명이 다친 충북 청주 봉명동 식당 LP가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가스설비업체 대표와 식당 업주를 검찰에 넘겼다.
청주흥덕경찰서는 가스설비업체 대표 A(60대)씨를 업무상과실치상·업무상과실폭발성물건파열 혐의, 식당 업주 B(40대)씨를 과실치상·과실폭발성물건파열 혐의로 각각 불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가 운영하는
17명이 다친 충북 청주 봉명동 식당 LP가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가스설비업체 대표와 식당 업주를 검찰에 넘겼다.
임성민 기자
17명이 다친 충북 청주 봉명동 식당 LP가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가스설비업체 대표와 식당 업주를 검찰에 넘겼다.
청주흥덕경찰서는 가스설비업체 대표 A(60대)씨를 업무상과실치상·업무상과실폭발성물건파열 혐의, 식당 업주 B(40대)씨를 과실치상·과실폭발성물건파열 혐의로 각각 불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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