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이승만 메모리얼 살롱 '청년의 봄: 혁명을 꿈꾸다'--3월 27일, 28일
네이버폼 링크(https://naver.me/FKGiZalt)로 3월 24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
강연, 토론, 도스트와 함께 하는 정동길 투어, 핑거푸드와 브런치까지 풍성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주최로 ‘2026 이승만 메모리얼 살롱 <청년의 봄: 혁명을 꿈꾸다>’ 행사가 3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열린다.
‘가장 암울했던 조선의 끝자락, 청년 이승만은 무엇을 보았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 이번 행사에서 주최측은 교과서 밖, 진짜 '혁명가 우남'의 대담한 불꽃을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현재 참석 접수를 받고 있는데 인원이 정해지는 대로 서울 정동길 인근의 행사 장소를 공개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청년의 열정을 품고 계신 모든 분’들 중 참가 신청을 통해 확정하게 된다.
2일간의 ‘지적 여정’은 단순한 강연을 넘어, 정동길 퀘스트 투어와 트렌디한 브런치 네트워킹까지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일정을 살펴보자면 27일에는 오후 6시30분터 7시20분까지 웰컴 드링크를 마시며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진다. 7시20분부터 8시20분까지 인사이트 토크가 열리고 8시20분부터 9시10분까지 Q&A에 이어 토론 시간이 이어진다.
28일은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도슨트의 안내 아래 정동길 투어가 있고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브런치 시간을 갖는다. 오후 1시30부터 2시까지 행사 클로징이 이뤄진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사람에게는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명의의 '회원증서'가 발급되고 트렌디 핑거푸드와 브런치 세트가 제공된다. 아울러 친필 사인이 담긴 책을 참가자 전원에게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 링크(https://naver.me/FKGiZalt)를 통해 3월 24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참가 보증금 1만 원은 노쇼 방지용으로 차후 참석자의 계좌를 통해 되돌려 준다.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은 초대 대통령 기념관이 없는 이 땅에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을 건립하고자 결성된 비영리재단법인이다. 기념관이 완공되면 자료 수집‧ 전시‧학술 연구 및 발표‧저서 발간 등을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이승만 대통령의 치열했던 독립운동과 건국 투쟁의 역사를 국민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김황식 전 총리가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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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마켓뉴스
이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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