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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 수석·안보실 개편…소통 사령탑에 '경남' 출신 언론인 성기홍

이재명 정부가 21일 국정 2년 차를 맞아 청와대 핵심 참모진을 다수를 교체하는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이재명 정부의 두번째 소통 책임자로 경남 창녕 출신의 성기홍(58) 전 연합뉴스 사장이 낙점됐다.

이재명 정부가 21일 국정 2년 차를 맞아 청와대 핵심 참모진을 다수를 교체하는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이재명 정부의 두번째 소통 책임자로 경남 창녕 출신의 성기홍(58) 전 연합뉴스 사장이 낙점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비서실 홍보소통수석·민정수석·사회수석 및 국가안보실 1·3차장을 새로 임명하는 인사를 했다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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