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첫 출탕 90년…배터리 소재로 미래 연다

울산 온산에 본사를 둔 LSMnM이 처음 조업을 시작한 지 90년을 맞았습니다.

첫 출탕 90년…배터리 소재로 미래 연다

[KBS 울산]

[앵커]

울산 온산에 본사를 둔 LSMnM이 처음 조업을 시작한 지 90년을 맞았습니다.

국내 최초 비철제련소에서 출발한 LS MnM은 세계 2위 규모의 구리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배터리 소재 기업으로의 탈바꿈을 꾀하고 있습니다.

장성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1936년 6월 문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