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1640억원 규모의 포항 ‘양덕푸른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착공계를 제출하고도 실제 공사를 시작하지 못한 채 4개월여 만에 공식 중단됐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경색으로 공사비 조달을 위한 체비지 매각이 막힌 탓이다.
28일 포항시와 포항양덕푸른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에 따르면, 포항시는 지난 23일 ‘포항 양덕푸른지구
총사업비 1640억원 규모의 포항 ‘양덕푸른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착공계를 제출하고도 실제 공사를 시작하지 못한 채 4개월여 만에 공식 중단됐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경색으로 공사비 조달을 위한 체비지 매각이 막힌 탓이다.
총사업비 1640억원 규모의 포항 ‘양덕푸른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착공계를 제출하고도 실제 공사를 시작하지 못한 채 4개월여 만에 공식 중단됐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경색으로 공사비 조달을 위한 체비지 매각이 막힌 탓이다.
28일 포항시와 포항양덕푸른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에 따르면, 포항시는 지난 23일 ‘포항 양덕푸른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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