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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천호성, “아이들 책 읽는 교육 환경 조성”

그는 “AI 시대가 깊어질수록 단순한 지식 습득보다 저작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병행되어야 한다”면서 “아이들이 유튜브나 SNS에서 쉽게 접하는 이미지와 영상 하나하나가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창작물임을 깨닫는...

천호성, “아이들 책 읽는 교육 환경 조성”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독서 300권 프로젝트’공약을 통한 기초학력 완전책임제를 거듭 강조했다.

천 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특히 우리 아이들이 스마트폰의 짧은 영상에 매몰되지 않고, 책을 통해 스스로 깊이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AI 시대가 깊어질수록 단순한 지식 습득보다 저작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병행되어야 한다”면서 “아이들이 유튜브나 SNS에서 쉽게 접하는 이미지와 영상 하나하나가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창작물임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천 후보는 “전북의 아이들이 ‘독서 300권 프로젝트’가 ‘12년 성장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할 줄 아는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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