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전북교육감의 '도의원 관련 예산 1,600억 원' 발언을 두고 전북도의회에서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최종오 전북도의원은 오늘(3일) 5분 자유발언에서 도의원들이 부적절한 예산을 요구한 것처럼 비춰지고 있다며, 천 교육감에게 발언 철회와 도민·도의회에 대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지난달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4년간 도의원 관련 사업 예산이 1,600억 원에 이르고, 일부 사업은 적정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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