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천호성 전북교육감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이후 교육계 안팎의 해명 요구가 잇따르는 가운데, 천 교육감이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국제 교육 협력 차원의 취임 첫 해외 출장길에 오를 전망입니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출장이 오래전부터 현지 기관들과 약속된 일정인 데다 직접 업무협약을 체결해야 하기 때문에 일정 연기가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해당 의혹과 관련해서는 천 교육감이 조만간 공식 입장을 낼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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