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전북교육감이 오는 28일부터 6박 8일 간의 일정으로 미국 시애틀과 시카고의 한국교육원을 방문합니다.
두 도시의 한국교육원과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북 유학 단기 캠프 학생 선발과 홍보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또 재외동포 자녀의 전북 학교 편입학 수요를 파악하고, 워싱턴대학과 현지 고등학교의 한국어 교육 운영 사례도 살펴봅니다.
아울러 항공우주기업 보잉사를 찾아 미래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무주 태권도원이 지원한 태권도복과 도서도 현지에 기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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