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전경. 대전일보DB
[천안]천안시의회는 오는 28일부터 제292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이번 임시회에선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사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한다.
주요 안건은 △천안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천안시 금지병해충 예방 및 피해 과수농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천안시 예방접종 지원 및 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 △천안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5분 발언은 △대학 축제와 지역 상권을 연계한 천안형 상생 축제 도입(김철환) △아산 열병합 발전사업에 대한 천안시민 우려(김세환) △반려동물 장례문화 조성(윤철상) △직무에 맞는 인사운영(도병국) △장애인의 정보 선택권 보장(김태룡) △동부 6개면 생활 필수 인프라 확충(권오중) △천안시민체육공원 활용(이교희) 등 시의원 10명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시의회는 오는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임시회를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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