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천안 교회서 생활하던 11살 남아, 왜 숨졌나…경찰 학대 여부 수사

지난 5일 충남 천안의 한 교회 생활시설에서 지내던 11살 A군이 의식 저하 증세를 보여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천안 교회서 생활하던 11살 남아, 왜 숨졌나…경찰 학대 여부 수사

지난 5일 충남 천안의 한 교회 생활시설에서 지내던 11살 A군이 의식 저하 증세를 보여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9일 “A군 몸에선 학대가 의심되는 멍 자국이 발견돼 함께 교회에서 지내던 교회 관계자들을 상대로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충남경찰청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8시 48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