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춘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가 내일(15일), 강릉 남대천 일대에서 개막합니다.
첫날인 내일(15일)은 관노가면극과 농악대 공연, 전국 최대 규모의 난장이 운영됩니다.
이어, 22일까지 굿과 무형유산 공연, 민속놀이 등 72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됩니다.
‘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 내일 개막 [KBS 춘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가 내일(15일), 강릉 남대천 일대에서 개막합니다. 첫날인 내일(15일)은 관노가면극과 농악대 공연, 전국 최대 규모의 난장이 운영됩니다. 이어, 22일까지 굿과 무형유산 공연, 민속놀이 등 72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됩니다.
[KBS 춘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가 내일(15일), 강릉 남대천 일대에서 개막합니다.
첫날인 내일(15일)은 관노가면극과 농악대 공연, 전국 최대 규모의 난장이 운영됩니다.
이어, 22일까지 굿과 무형유산 공연, 민속놀이 등 72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