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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챔피언스 상하이 진출자 가린다

라이엇 게임즈는 ‘발로란트’의 e스포츠 대회인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현장 관람 티켓 예매를 다음 달 5일 오후 5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외에 거주하는 팬들은 NOL World를 이용해 예매할 수 있다.

챔피언스 상하이 진출자 가린다

라이엇 게임즈는 ‘발로란트’의 e스포츠 대회인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현장 관람 티켓 예매를 다음 달 5일 오후 5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외에 거주하는 팬들은 NOL World를 이용해 예매할 수 있다.

지난 16일 개막한 스테이지2는 알파조와 오메가조로 나뉘어 상위 라운드 진출을 위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스테이지 결과에 따라 각 조 상위 2개 팀은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고 나머지 8개 팀은 이번 시즌 처음 도입된 플레이 인 스테이지로 향한다.

플레이 인 스테이지에서는 VCL 대회를 1위로 마친 4개 팀이 새롭게 합류해 총 12개 팀이 남은 플레이오프 진출권 4장을 두고 맞붙게 된다.

치열한 플레이오프를 뚫고 살아남은 최종 상위 4개 팀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파이널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부산 대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발로란트 e스포츠 최고 권위 대회인 챔피언스 상하이 진출팀이 최종 결정된다.

퍼시픽 스테이지2 우승 및 준우승을 차지할 2개 팀과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 따른 1개 팀이 앞서 진출을 조기 확정한 페이퍼 렉스와 함께 상하이로 향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SOOP, 치지직,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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