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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작 넘어 유통… 제주 대표 공연 타 지역 무대 오른다

'2026년 제주 대표 공연 콘텐츠 유통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결과 3개 단체가 선정됐다. 제주의 지역적 특성과 문화 정체성이 담긴 우수 공연 콘텐츠를 다른 지역에 유통하려는 취지로 제주문화예술재단(이하 재단)이 주최·주관한 사업이다.

창작 넘어 유통… 제주 대표 공연 타 지역 무대 오른다

[한라일보] '2026년 제주 대표 공연 콘텐츠 유통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결과 3개 단체가 선정됐다. 제주의 지역적 특성과 문화 정체성이 담긴 우수 공연 콘텐츠를 다른 지역에 유통하려는 취지로 제주문화예술재단(이하 재단)이 주최·주관한 사업이다.

28일 재단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이 사업엔 국비 2억원을 투입한다.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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