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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시 ‘이은상 기념행사’ 민주주의전당 대관 논란

창원시가 친독재 행적으로 비판받는 노산 이은상 기념행사에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대관을 승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창원시 ‘이은상 기념행사’ 민주주의전당 대관 논란

[KBS 창원]

창원시가 친독재 행적으로 비판받는 노산 이은상 기념행사에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대관을 승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남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제대로 만들기 시민대책위원회'는 독재 정권 협력자를 민주주의전당에서 기리는 것은 시민에 대한 모독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창원시는 조례상 대관 제한 사유가 없다는 입장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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