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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시, ‘액화수소플랜트 채무’ 항소심 승소

창원시가 창원산업진흥원의 액화수소플랜트 사업과 관련해, 대주단을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습니다.

창원시, ‘액화수소플랜트 채무’ 항소심 승소

[KBS 창원]

창원시가 창원산업진흥원의 액화수소플랜트 사업과 관련해, 대주단을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창원산업진흥원이 맺은 액화수소 의무 구매 약정에 따른 수백억 원대 채무를 창원시가 대신 갚을 의무가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와 별개로 대주단은 창원산업진흥원을 상대로 100억 원대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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