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본부 제공
창원소방본부가 병원 전 단계 119구급서비스 전문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10일 성산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시 구급지도협의회' 를 개최했다.
구급지도협의회는 창원소방본부 서석금 대응예방과장을 위원장으로 삼성창원병원, 창원한마음병원, 창원파티마병원, 창원경상대병원 응급의료 센터장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있다.
구급지도의사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전문의이며, 병원 전 단계 구급활동 시 응급처치 적절성 등에 대한 평가와 구급 업무에 대한 의학적 자문을 담당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5명으로 구성된 구급지도의사 전원이 참석했으며, 구급지도의사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날은 중증응급환자 지역형 응급의료체계 협의체 구성에 관한 사항과 이송지침(안) 등 중증환자 이송체계에 대한 논의를 했다.
서석금 대응예방과장은 "구급지도의사는 119구급 현장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환자 생명을 지키는 최전선 파수꾼이다" 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구급 의료체계가 한층 더 강해질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창원소방본부가 병원 전 단계 119구급서비스 전문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10일 성산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시 구급지도협의회' 를 개최했다.
구급지도협의회는 창원소방본부 서석금 대응예방과장을 위원장으로 삼성창원병원, 창원한마음병원, 창원파티마병원, 창원경상대병원 응급의료 센터장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있다.
구급지도의사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전문의이며, 병원 전 단계 구급활동 시 응급처치 적절성 등에 대한 평가와 구급 업무에 대한 의학적 자문을 담당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5명으로 구성된 구급지도의사 전원이 참석했으며, 구급지도의사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날은 중증응급환자 지역형 응급의료체계 협의체 구성에 관한 사항과 이송지침(안) 등 중증환자 이송체계에 대한 논의를 했다.
서석금 대응예방과장은 "구급지도의사는 119구급 현장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환자 생명을 지키는 최전선 파수꾼이다" 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구급 의료체계가 한층 더 강해질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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