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가운데) 총장이 지난 18일 대학본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최환석 기자
국립창원대학교 교수회가 주도한 박민원 총장 불신임 찬반 투표에서 전체 교수의 60%가 찬성표를 던졌다. 다만 불신임안 가·부결을 놓고는 대학 측과 교수회 측이 해석을 달리하면서 논란이 지속하는 모양새다.
23일 창원대 교수회 등에
국립창원대학교 교수회가 주도한 박민원 총장 불신임 찬반 투표에서 전체 교수의 60%가 찬성표를 던졌다. 다만 불신임안 가·부결을 놓고는 대학 측과 교수회 측이 해석을 달리하면서 논란이 지속하는 모양새다.
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가운데) 총장이 지난 18일 대학본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최환석 기자
국립창원대학교 교수회가 주도한 박민원 총장 불신임 찬반 투표에서 전체 교수의 60%가 찬성표를 던졌다. 다만 불신임안 가·부결을 놓고는 대학 측과 교수회 측이 해석을 달리하면서 논란이 지속하는 모양새다.
23일 창원대 교수회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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