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창원시 진전면 봉암마을 주민들이 오늘(7일)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창원시청 앞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민간사업자의 의료 폐기물 소각장 건립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의료 폐기물 소각장이 대기오염과 악취 등을 유발하고 식수원 오염도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봉암마을 일대에는 민간업체가 하루 처리용량 50톤 규모의 의료 폐기물 소각장
창원시 진전면 봉암마을 주민들이 오늘(7일)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창원시청 앞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민간사업자의 의료 폐기물 소각장 건립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KBS 창원]
창원시 진전면 봉암마을 주민들이 오늘(7일)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창원시청 앞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민간사업자의 의료 폐기물 소각장 건립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의료 폐기물 소각장이 대기오염과 악취 등을 유발하고 식수원 오염도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봉암마을 일대에는 민간업체가 하루 처리용량 50톤 규모의 의료 폐기물 소각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