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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 생활폐기물 수거 불법 대체근로 중지해야”

창원 지역 생활폐기물 수거를 담당하는 성은위생공사 노조가 오늘(21일) 창원시에 불법 대체근로 엄정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창원 생활폐기물 수거 불법 대체근로 중지해야”

[KBS 창원]

창원 지역 생활폐기물 수거를 담당하는 성은위생공사 노조가 오늘(21일) 창원시에 불법 대체근로 엄정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14일 파업에 돌입했지만, 사측이 대체 근로자를 투입해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법 위반을 주장했습니다.

창원시는 경남지노위의 판단을 살피고, 추석 연휴 시민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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