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창원, 경기장·축제장·장례식장까지 다회용기 확대

창원시가 스포츠 경기장과 지역 축제, 민간 장례식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며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에 본격 나섰다.

창원, 경기장·축제장·장례식장까지 다회용기 확대

창원시가 스포츠 경기장과 지역 축제, 민간 장례식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며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에 본격 나섰다.

창원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스포츠 경기장, 축제·행사장, 민간 장례식장 등 다량의 1회용품이 사용되는 시설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전환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