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이 지난달 30일 창녕읍 봉천마을에서 도민행복주택 제37호 준공을 기념하는 도민행복주택 지원사업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도민행복주택 지원사업’은 도내 건설기업의 건축 재능기부를 통해 장애인, 조손, 독거노인 등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주택을 리모델링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일균 기자
창녕군 도민행복주택 준공 기념 현판 제막식 창녕군이 지난달 30일 창녕읍 봉천마을에서 도민행복주택 제37호 준공을 기념하는 도민행복주택 지원사업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도민행복주택 지원사업’은 도내 건설기업의 건축 재능기부를 통해 장애인, 조손, 독거노인 등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주택을 리모델링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일균 기자
창녕군이 지난달 30일 창녕읍 봉천마을에서 도민행복주택 제37호 준공을 기념하는 도민행복주택 지원사업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도민행복주택 지원사업’은 도내 건설기업의 건축 재능기부를 통해 장애인, 조손, 독거노인 등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주택을 리모델링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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