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외교부장 유력설 류젠차오
류도 이로 인해 지난해 갑자기 낙마
진실과는 약간의 거리는 있는 듯
이성 관계에 관한 한 독신 시절부터 자유분방한 것으로 유명했던 월드스타 장쯔이(章子怡·47)가 최근 베이징 일대에 파다하게 퍼진 불륜설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상대는 무려 차기 외교부장(장관)으로 유력했던 류젠차오(劉建超·62) 당 중앙대외연락부장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문이 사실이라면 만만치 않은 15세 나이 차이를 극복한 스캔들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이로 인해 류 전 부장은 지난해 8월 외교부장 취임 직전 낙마한 것에서 그치지 않고 사정 당국에 연행됐다는 소문의 주인공까지 되고 있다.
clip2026071118471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