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한때 국민배우로 최절정의 인기를 구가했던 판빙빙(45)이 8년 전 탈세로 처벌받은 원죄 탓에 이제 완전히 은퇴로 내몰리고 있다. 그동안 최대한 자제하면서 당국의 선처를 고대했으나 은전을 받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사실 탈세
[찰리우드의 사생활] 국민배우 판빙빙 은퇴할 결심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한때 국민배우로 최절정의 인기를 구가했던 판빙빙(45)이 8년 전 탈세로 처벌받은 원죄 탓에 이제 완전히 은퇴로 내몰리고 있다. 그동안 최대한 자제하면서 당국의 선처를 고대했으나 은전을 받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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