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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차 있는’ 차 없는 거리…70억 들여놓고 관리 ‘뒷짐’

원주에는 원도심 옛 번화가에 '차 없는 거리'가 있습니다.

‘차 있는’ 차 없는 거리…70억 들여놓고 관리 ‘뒷짐’

[KBS 춘천]

[앵커]

원주에는 원도심 옛 번화가에 '차 없는 거리'가 있습니다.

거리 조성에만 70억 원이 들었는데요.

정작, 한낮에도 거리 곳곳에 차들이 즐비합니다.

왜 그런 건지, 이현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원주 원도심, 문화의 거리입니다.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됩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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