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주]
[앵커]
올해는 53년 만에 7월 장마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장마철에는 짧은 시간, 좁은 지역에 많은 비가 쏟아지는 양상이 보이는데요.
장마에 대비한 연속기획,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앞으로 장마철 전망을 고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갑작스러운 폭우에, 농경지는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했
올해는 53년 만에 7월 장마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KBS 제주]
[앵커]
올해는 53년 만에 7월 장마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장마철에는 짧은 시간, 좁은 지역에 많은 비가 쏟아지는 양상이 보이는데요.
장마에 대비한 연속기획,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앞으로 장마철 전망을 고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갑작스러운 폭우에, 농경지는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