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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역전승' 한국 축구, AG 4연패 대관식만 남았다

'짜릿한 역전승' 한국 축구, AG 4연패 대관식만 남았다

'해결사' 이영준·배준호 연속골

中에 선제골 내주고도 2-1 역전

3일 日·우즈베크 승자와 金경쟁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동점골을 넣은 이영준(아래)과 배준호가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전인미답의 고지를 향해 나아가는 한국 축구의 발걸음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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